나만의작업실
친구 기다리며 커피 마시기
그리움
2025.09.19 11:45
조회수 32
약속시간보다 40분 일찍 왔어요. 광역버스를 놓치지 않았더니 너무 일찍 도착했네요. 제가 항상 힘든 일 있을 때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분을 만나러 왔어요.
비가 촉촉히 내리니 정말 가을 같아요. 동네에도 테*로사 있는데 여기 와서 들르니 기분이 좀 색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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