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구 기다리며 커피 마시기
그리움
2025.09.19 11:45
조회수 36
약속시간보다 40분 일찍 왔어요. 광역버스를 놓치지 않았더니 너무 일찍 도착했네요. 제가 항상 힘든 일 있을 때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분을 만나러 왔어요.
비가 촉촉히 내리니 정말 가을 같아요. 동네에도 테*로사 있는데 여기 와서 들르니 기분이 좀 색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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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프레도
비오는 날엔 커피향이 유독 짙어지는 것 같아서...
좋은 사람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것만큼 설레는 일도 없는 것 같아요 :)
2025.09.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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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이
달라진 공기의 기운과 딱!
2025.09.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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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tia337
그런 기다림도 좋은 듯 합니다~
2025.09.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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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렐라
이제 따아의 계절이왔네요
2025.09.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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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폴
즐거운 시간되세요
2025.09.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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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두개
좋아보여요
2025.09.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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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돼끼
따스로히 따뜻한아메한잔~
2025.09.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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