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선선하고 화창했던 6월의 기억🪴

구니곰
2023.08.24 15:19
조회수 144
6월에 남양주 물의 정원에 다녀왔어요. 예전에 겨울에 들렸었는데 정말 너무 추웠고 겨울나무들이 가지만 앙상해... 꼭 푸르른 날 다시 오자 다짐했습니다😄

넓은 터를 지나면 이런 풀밭 사이 흙길도 나와요. 이때의 바람내음이 다시 생각나네요☺️

여기저기 돗자리를 깔고 여름을 만끽하는 사람들🧺 저도 꼭 다음엔 풀밭에 대자로 누워볼거에요😉

한강뷰! 더위를 정말 싫어해 여름을 한번도 좋게 생각한 적없었는데, 푸릇푸릇함이 안겨주는 상쾌함을 알게 되서 올해부터 참 여름이 좋아요🌿

넓은 터를 지나면 이런 풀밭 사이 흙길도 나와요. 이때의 바람내음이 다시 생각나네요☺️

여기저기 돗자리를 깔고 여름을 만끽하는 사람들🧺 저도 꼭 다음엔 풀밭에 대자로 누워볼거에요😉

한강뷰! 더위를 정말 싫어해 여름을 한번도 좋게 생각한 적없었는데, 푸릇푸릇함이 안겨주는 상쾌함을 알게 되서 올해부터 참 여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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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빅숟토리
여름은 즐기면 정말 좋은 추억이 많이 생기는 계절같아요
2023.08.24 2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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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너무 말을 예쁘게 하세요. 저도 여름 좋아졌어요
2023.08.24 22: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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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마지막 멘트가 너무 공감가요,,, 저도 딱 그렇게 느꼈거든요.. 지금까지는 여름의 찐 면모를 몰라준 거 같음 🥹
2023.08.24 16: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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