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산책

빛은
2025.09.18 21:58
조회수 11
쉽게 물러나지 않는 더위를 막기 위해 한동안 비가 많이 내렸어요. 오늘도 흐린 하늘이지만 기온이 떨어지며 다시 가을이 온다는 설렘으로 커졌어요. 점심 먹고 카페에서 빵도 먹으니 배가 불러서 카페 근처를 돌며 산책했어요. 인적이 드문 곳이아 고요하고 비 온 뒤라 운치가 더해져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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