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 오늘 열심히 만든 유자고추장 외~
강산sea!
2025.09.18 16:38
조회수 18
어제는 갑자기 유자청 있는걸로
유자 고추장 만들고 싶더라고요
엄마가 16년도에 담그신 고추장에
5년전 제가 담근 유자청 섞어서
-설탕 녹으면 전 믹서기에 갈아서 두고 먹어요-
만들었어요
이게 예전에도 친한언니들 만들어주니
반응이 좋았던 ㅎㅎ
비빔밥 닭볶음탕 떡볶이등 맛나게들
먹었다 하더라구요
저 먹을꺼는 만들면 되서 친한 편의점 이모
오늘 아침에 유자고추장 가지 두개 배추 속 조금이랑 드렸는데 고추장 맛보시더니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모한테 다녀오고나선
울 큰이모줄 청양고추 만능장 만든거
유리병 열탕 소독해 담고
올해 담근 매실장아찌 덜어둔거
열심히 칼로 다지고
엄마 고추장 섞고 매실액은
전기 계량기 만드는 회사 다닐때
친하게 지낸 이모가 주신 매실액 넣어
섞다보니 은근 많아져서 역시나
유리병 열탕 소독해 담아놨어요
매실장아찌가 100일은 지났으나
아직 맛이 안들어서 김치냉장고에서 더
숙성해야 할듯 싶어요
맛은 있는데 한달이상은 기다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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