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걱정되는 일
해피문
2025.09.18 14:51
조회수 30
걱정거리는 늘 많다...
평생의 숙제인 다이어트부터 요즘에는 부모님의 건강 문제까지...
나는 올해까지만 일이 계약되어 있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될런지 기약이 없다.
그리고 늘 염원한 문제가 있는데 내년까지 성과가 없으면 접으려 한다.
걱정없는 삶은 없다고 본다.
꼬인 실타래 풀듯이 각자의 고민거리와 걱정을 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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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앤(굿라이프랩 코치)
@해피문 집스터님~
맞아요. 집스터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걱정이 없는 삶은 없는 것 같아요. 고민과 걱정이 없어졌다가 예상하지도 못한 상황에 불쑥 생기기도 해요.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던 것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더욱 기운이 빠지게 되기도 해요.
만약 걱정거리들이 집스터님의 일상을 방해한다면, 걱정과 고민을 줄여보기 위해 작은 행동을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걱정거리가 너무 많아서 언제부터 걱정을 했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거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지 가늠이 되지 않아 머릿속이 복잡하다면 정리를 하는 것도 좋아요.
정리되지 않는 환경에서 명료한 생각을 떠올리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해요.
방을 정리하듯, 걱정거리들을 하나씩 글로 정리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문제가 정의되면, 조금씩 해결책이 보이기도 합니다.
집스터님의 고민거리와 걱정도 실타래가 술술~~ 풀리듯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2025.09.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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