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샤브샤브
날라리김여사
2025.09.18 04:06
조회수 19
가게이요님 휴무날~남표니랑 저에게 식사대접하고싶다고~
ㅎㅎ샤브샤브집에 가자고하시더라요~~~
회식할때도 저희 부부는 빠지거등여.자유롭게 드시라고.
사이드메뉴ㅋㅋ남표니랑 둘이 먹은겁니다~~히힛
근데 ..아시죵? 즉석요리아니라는거~맛은 다들아시는 맛~^^
식으면 딱딱한..쪼콤 남겼..
야채위주로~
맨윗판고기는 ㅋㅋ먹다 체할뻔..넘 기름기가없어서 전..
그냥 왕창 때려넣고~냠냠
월남쌈재료더라구요~남표니가 다 먹었다요~
이모님손녀딸이 만들어준 요거트~ㅋㅋ기엽~애기때보고 벌써8년이란시간이 흘렀..벌써 초등1학년~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갔구나..했다능요 슬픔..
감사히 잘 먹었다요.ㅋㅋ
근데..샤브샤브집 사장님이 즤가게 단골이셨어용ㅋㅋㅋㅋ
요즘바빠서 못오고계신다고 남표니한테 얘기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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