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가 지망생입니다
글쓰는윤정
2025.09.17 13:50
조회수 24
가장 보통의 작가로써, 현재 공모전을 준비중인 늦깎이 작가 지망생입니다. 날마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친정과 시댁 부모님 모두 안계신 상태로 늘 단촐한 추석 연휴였는데, 내년에 아들 군대가면 더 허전할 것 같아요. 가기전 세식구 좋은 추억 남겨보고 싶어서 응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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