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16] Day1 오늘의 미션 친구에게
브라이트진
2025.09.16 17:14
조회수 70
오늘 사람들과의 하이라이트를 돌이켜보면
친구와 나눈 대화가 떠오릅니다.
카톡 프사를 바꾼 친구. 프사 내용은 친구가 지향하는 삶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이미 그 문구대로 선하고 맑게 사는 친구에게
넌 이미 그렇다고 이야기해줬더니 좋아하네요~
그러면서 본인의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야기하는 걸 보니 저도 또 기운을 받았습니다.
(사진은 지난주에 친구와 소품샵을 잠깐 돌았는데 우리둘 모습 같다고 가리킨 인형이었습니다. ㅎㅎ 얼굴이 귀엽다기보단
더벅머리인게 비슷합니다 ㅋㅋ)
+
편의점에 간식거리를 사러 갔는데
아직 편의점에 익숙하지 않은 알바분이셨습니다.
첫 알바 할때도 생각나 저도 친절하게 대화 나누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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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ppyHyo
너무 귀여운 표정들 인형이 귀엽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들은 칭찬에 너무 인색한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2025.09.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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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인형들 귀엽네요. ^^
2025.09.1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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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인형 표정이 넘 귀엽네요 ㅎㅎ
2025.09.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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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더벅머리 인형 너무 귀여워요, 아직 서툰 알바생들 보면 저도 옛날 제 생각이 납니다~
2025.09.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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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더벅머리인형들이 넘귀엽네요 몸에도털이있네요 털옷이겠죠😊
2025.09.1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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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해 주는일은 결국 자신을 성장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5.09.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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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와 챌린지 응원해요 >0< 브라이트진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좋은 저녁되세요:)
2025.09.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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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굿라이프랩 코치)
환영합니다. @브라이트진 집스터님~!
친구와의 따뜻한 대화, 그리고 편의점 알바분과의 짧은 친절한 순간까지! 오늘 하루가 사람들 덕분에 더 풍성하게 빛났네요~!!! 너무 멋져요. 특히, 친구에게 “넌 이미 그렇게 살고 있어”라고 말해준 장면이 참 따뜻해요. 상대방도 큰 힘이 되었을 겁니다. 또, 낯선 알바생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신 것도 마음이 포근하게 느껴집니다.
외향성은 긍정적인 사회적 순간을 찾아내고, 이를 언어로 표현하며, 타인과 나누는 과정에서 강화돼요.
오늘처럼 친구의 마음을 인정해주고, 낯선 사람에게도 친절을 베푼 건 외향성의 핵심 행동을 멋지게 실천하신 사례예요^^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말 한마디와 작은 친절이 만든 하이라이트’였네요. 외향성을 빛나게 하는 최고의 연습을 해내셨습니다!
2025.09.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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