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큰이모 선물
강산sea!
2025.09.16 16:18
조회수 14
어제는 처음으로 손님이 한분도 없던 날이였어요
그래서 8시도 안되어 끝났는데
밤9시 넘어 큰이모가 낼 이모네로 오라해서
아침에 준비하고 가려니 버스터미널 근처
공판장으로 오라해서 그곳에 가니 사과 한봉지
사서 주시더라구요
이모가 군 버스 타고 들어가야해서
버스 터미널 가서 이야기하다 텃밭에서
따온 채소들 받아서 와 정리하고
집 청소하고 점심 먹고 신랑 저녁 먹을거 준비해놓고 출근하고 있어요
사과는 지퍼백에 나눠담고
실한 가지와 오이
그리고 홍고추
시장 갈시간도 마트갈 시간도 없는데
이모덕에 냉장고가 풍성해졌어요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