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운딩 동반자의 버디
리댜용
2025.09.16 15:38
조회수 16
오늘 연습장 아는 언니랑 란딩~
언니의 8미터 퍼트가 홀컵에 스르륵 들어가는 순간 짜릿해서 저절로 소리 지름
비록 내 퍼트는 더 가끼웠지만 중압감에 놓쳐버려 난 파를 했지만 넘 즐겁고 잼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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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굿라이프랩 웰니스 코치 에버그린입니다.
8미터 퍼트가 들어가는 순간 함께 소리 지르셨다니 그 짜릿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
비록 본인 퍼트는 아쉽게 놓치셨다 해도, 서로의 플레이에 크게 반응하고 즐거움을 나눈 순간이 더 값진 경험이었을 것 같아요.
사실 이런 감정을 표현하고 교감하는 순간이 바로 외향성을 키워주는 힘이랍니다.
앞으로도 경기의 성적뿐 아니라, 함께 느끼는 재미와 소통을 통해 외향성이 자라는 걸 직접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2025.09.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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