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책장 맨 아래에는 보물이 있습니다
gaenge
2025.09.15 22:39
조회수 76
엄마는 술을 드시지 않으셨지만
담금주는 많이 담가두셨어요
그 중에서 엄마가 직접 캔 자연산 더덕으로 담근 술이
17년 묵었을 때 제가 받아왔습니다😁
(25년 묵은 다른 병은 깊숙히 숨겨둔건 비밀입니다😉)
술을 좋아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참고있는데
정말 간절할 때 한 잔씩 따라마시는 저의 보물이지요✨️
오늘은 정말 참기 힘들어서 반 잔만 따라서 마셔봅니다.
서일코에서 사온 수저받침은
소스그릇으로 써도 된다고 했던 터라
안주삼을 초콜릿을 담아봤습니다😘
더덕향이 가득한 밤이 되었습니다💫
12
3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