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잎이 올라오는 순간: 9월의 초록 일기
다슈니
2025.09.14 15:41
조회수 45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지만 집안의 식물들은 여전히 활발하게 새잎을 내고 있어요.
📌 이번에 새잎을 내준 친구들 소개합니다.
몬스테라 아단소니
촘촘히 뚫린 잎이 매력적인 아단소니가 부지런히 새잎을 내고 있습니다. 덩굴성이라 지지대를 타고 오르면서 점점 더 풍성해지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레몬나무
반짝이는 진녹색 잎 사이로 여린 새순이 올라오고 있어요. 레몬 잎을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은은한 레몬향이 피어올라 기분이 좋아집니다.
커피나무
윤기나는 잎 사이로 뾰족하게 올라오는 새잎이 보이시나요? 작은 화분에서 시작했는데 어느새 튼튼하게 자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식물이에요.
애플망고
씨앗을 심은지 아직 1달도 안됐는데 그새 많이 성장했죠? 새로운 잎을 낼 때마다 확실히 성장하는 게 느껴져요. 아직은 연둣빛이라 햇빛을 듬뿍 받아야 더 진해질 것 같습니다.
홍콩야자
둥글게 퍼지는 잎 모양이 매력적인 쉐플레라도 새순을 올렸습니다. 싱그러운 연두빛이 기존 잎들과 대비되어 더욱 산뜻해 보여요.
계절은 가을로 향하지만, 식물들의 성장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초록의 작은 변화를 발견할 때마다 마음에 행복이 차오르는 것 같아요. 🌱✨️
5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