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정엄마가 지나간 길
체리콕콕
2025.09.13 21:25
조회수 35

😊🤩
저흰 친정이 엄청 가까워요
한 지역안에 살아서
일반 도로라는 가정하에 한 15분정도예요
신랑 밥 못 챙겨먹으니
이렇게 제육과 계란말이를 싸다주셨어요!
오늘 저녁은 요걸로 냠냠하고
날 선선하길래 산책다녀왔습니당 !!
오늘 완전 꿀잠자길바라며!!
오늘밤도 굿밤하세용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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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콤.
엄마손맛 너무 좋아요~
사위사랑은 장모님이 맞아요!
2025.09.14 1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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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친정어머니의 사랑가득 한상이에요~~
2025.09.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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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맛있겠어요
2025.09.1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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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출산 다가오니 어머님도 더 신경쓰고 계시는군요. 가까이 사셔서 많이 의지되고 좋으시겠어요.
2025.09.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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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엄마의 음식은 늘맛있죠 저도낼엄마만나러가려구요 저도10분거리에 엄마집이있어요 가까운데살아서 참좋죠😊
2025.09.13 2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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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맛있겠어요
2025.09.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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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든든하겠어요
2025.09.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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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어머님 음식은 사랑입니다💕
2025.09.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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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012993
집밥이 최고조
2025.09.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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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역시 친정엄마가 최고!!♡♡ 가까이 살아서 부러워요--♡
2025.09.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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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
저희집이랑 비슷하세옹
2025.09.13 21: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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