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Es ist gut, 참...좋다!
gaenge
2025.09.13 20:27
조회수 147
제가 좋아하는 연극인 터키블루스의 대사입니다
13년도에 초연을 했던 극인데
우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던 작품이에요
유독 이 대사에 꽂혀서
이것저것 만들었었는데요
이번 시간상점 레터링 접시 구매에 성공하고
문구는 무조건 이거지! 싶었습니다😁
전주여행을 마치고 호다닥 돌아오게 한 접시
박스를 열어 포장을 벗겨보니
영롱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터키쉬블루를 떠올리며 블루 컬러로 선택했습니다
긴 문구를 선택해볼까.. 하는 고민도 했었지만
실물이 예뻐서 바꾸지 않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손글씨가 잘 어울리는 문구이지요👍
새로운 컬렉션이 늘었습니다🎵

나무 수저 레이저 각인도 해봤고

스테인레스 빨대에도 새겨봤었지요😄

기타 피크는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당시 공연을 즐기던 다른 관객분이 제작해서
여럿에게 무료나눔을 했었더랬죠😆

제가 총대를 메고 공동구매를 진행했던 손수건도 있습니다

텀블러와 무릎담요까지
푸른색으로 다양하게 만들었지요🤭
좋은기억을 가진 작품인데
새 시즌이 예정되어 있다고 해서
공연 개막을 기다리다가
접시로 또 한번 추억할 수 있게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51
6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