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불향가득 짬뽕

워니왕자
2023.08.21 23:53
조회수 210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주말에 집에서 만들어 먹은 짬뽕올립니다.
사실은 마트에서 구매한 밀키트입니다.
저는 밀키트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초마짬뽕은 가끔씩 사옵니다.
매장 방문을 선호하나 생각보다 초마짬뽕 매장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후라이팬에서 재료를 구울 때 불맛을 위해 토치도 사용해서 만든 짬뽕입니다.
시원한 집에서 불향 가득한 짬뽕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다시 생각하니 고구려짬뽕, 발해짬뽕 이름이 유치한 듯 재미있네요.
주말에 집에서 만들어 먹은 짬뽕올립니다.
사실은 마트에서 구매한 밀키트입니다.
저는 밀키트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초마짬뽕은 가끔씩 사옵니다.
매장 방문을 선호하나 생각보다 초마짬뽕 매장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후라이팬에서 재료를 구울 때 불맛을 위해 토치도 사용해서 만든 짬뽕입니다.
시원한 집에서 불향 가득한 짬뽕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PS) 전체적인 맛의 조화와 별도로 불향가득 짬뽕하면 저는 광명 맛집인 발해짬뽕이 제일 기억에 납니다.
짬뽕집 치고는 굉장히 크고 한 지역에 몇개의 건물에 식당이 나눠져 있죠.
소문에 원래 고구려짬뽕 주방장이 나와서 차렸다는 얘기가 있어 고구려 짬뽕도 방문을 했었던 기억이....다시 생각하니 고구려짬뽕, 발해짬뽕 이름이 유치한 듯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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