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요일은 마라탕으로 시작~~~;;;;
Wineyeosa
2025.09.13 11:38
조회수 41
어제 잠들려는데~ 둘째 초딩이 마라탕을 귀속에 100번은 말하고 가네요🤣😆😆
"늦었다~~ 자라" 하고는 잠들었네요~~ㅎㅎㅎ
일어나서 집근처 마라탕집 열리기만 기다려서 포장해왔어요~🤣😆😆
마라탕 먹고 10cm 가 컸던 전력이 있는 둘째이기에 🤗
한동안 안 찾던 마라탕 다시 찾길래 후다닥 다녀왔네오ㅡ🤣😍😁

푸른 화분도 찍어보고
아직 먹구름이 뒤섞아 비개인 하늘도 찍어봅니다~^^
많이 먹고 쑥쑥 크거라 이제는 무조건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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