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분주한 김밥집

sunnydays
2023.08.21 22:47
조회수 96
아침에 나서야 해서,
아침부터 문을 여는 음식집을 고르다,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후암김밥에 와봤오픈시간인데 미리 주문하신 물량이 많아서인지,
주인분이 한창 바쁘게 김밥을 말고계시더라구요.

퉁퉁하게 실한 김밥들이 귀엽죠 ?
매운 오뎅김밥이 인기있는 거 같은데,
친구다 맵찔이라,
일반 야채김밥이랑 참치김밥을 골랐어요.


맨위 사진에서도 오이가 상자째로 열려있는 것만 봐도,
여기 오이가 많이 들어가는구나 싶었죠.
게다가 파프리카도 들어있어서,
신선하고 개운한 맛이 물씬 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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