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주차:만들기(토마토바질청으로 여름나기)

샌드
2023.08.21 17:39
조회수 190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사연신청

🍅🌿
제철음식을 먹어야 힘이 난다고 하잖아요. 여름이면 더 맛있는 토마토로 토마토바질청을 만들었어요. 석훈디제이는 토마토를 좋아하실까요?
토마토는 매실액에 재워 먹으면 입가심과 소화에 좋기도 하죠. 저는 허브 향을 좋아해서 바질을 넣고 청을 담구었어요. 여기에 탄산수를 넣어 시원하게 에이드를 만들면 보기도 좋고 독특한 향과 쫀득한 토마토에 활력이 생겨요.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먹고 반해버린 메뉴인데 직접 만들어 먹으면 뿌듯하더라고요^^
(다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많이 만들지는 않고 서너 잔 분량을 만들어 두면 여름 별미로 좋아요.)
청취자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신청곡: 여름에 특히 청량하게 듣기 좋은 곡
Fallin' - 도영, 김민하 신청해 보아요.
📝
토마토바질청 레시피:
1.열십자로 칼집을 낸 토마토를 살짝 데친다.
2.토마토를 얼음물에 담구어 껍질을 벗긴다.
3.토마토를 설탕에 재운 뒤 레몬즙, 바질을 넣는다.
4.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열탕한 유리병에 담군다.
5.기호에 따라 탄산수, 물과 얼음을 넣고 즐긴다!


생바질잎이 없을 때 요긴하게 쓰이는 냉동바질잎.
레몬즙 말고도 라임즙을 넣어 보기도 했어요.
섞어주면 설탕이 녹아요.
입구가 큰 병에 담으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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