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놀다 버스 놓치고 기다리기
강산sea!
2025.09.11 16:21
조회수 11
친한언니네 아침에 놀러와서
집에서 챙겨온 재료로 저는 카레를하고
언니는 밥하고 두부김치 해서 먹을 김치 볶고
양파 버섯 감자 호박 가지
3명 먹을건데.... 손은 어쩔수 없음
두부는 렌지 돌리고 옆집언니가 호박잎이랑
호박 넣어 된장국 끓인거에 가지나물 콩자반
해와서 셋이 밥 먹으려는데 친한언니 친구가
와서 네명이서 냠냠
카레나 두부김치가 양이 많아서 부족하지 않게
맛있게 먹고 다같이 다이소갔다가
뒤늦게 온 언니 친구가 커피 사줘서 커피도 맛있게 먹고 다시 언니네와서 야그하다 버스 하나
놓치고 지금 오는거 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카레 맛있다고 해줘서 뿌듯
근데 언니들도 요리를 다 잘해서
다 맛있어서 점심 못 먹는데
간만에 다 먹었어요
어제 갑자기 강제휴무로 쉬었는데도
피곤한건 우짤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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