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을 위한 스테이크 야채볶음

워니왕자
2025.09.11 16:10
조회수 51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제 요리를 보시는 분들은 그런 질문을 하실 수 있겠네요.
왜 '딸을 위한' 은 없고 온통 '아들을 위한' 밖에 없냐? 편애하냐?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제 딸은 집에서 거의 밥을 먹지 않습니다.
해주고 싶어도.... 해 줄 수가 없는 흑~~
반면 아들은 계속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아들 딸 구별하지 않으며 편애하지 않습니다. 암요~ 절대루~
원래는 큐브 스테이크를 해 주고 싶었는데 산 고기의 두께가 아주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큐브로 자르면 너무 작을 것 같아 그냥 먹기 편하게 잘랐습니다.
아들이 원래 야채를 싫어해서 요렇게 라도 먹이면 다 먹긴 합니다.
" 아들~ 오늘 요리도 맛있지? "
"어~"
하여튼 정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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