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말차라떼와 말차양갱

최민실
2025.09.11 03:44
조회수 24
무엇이든 금방금방 되어서
만족을 주면 좋겠지만,
차를 한잔 마시는 것뿐인데도
수고로움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더더욱 이런 계절이야 말할 것도 없겠다.
그래도 이 계절에, 이 수고로움에
내가 있음이다.

11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