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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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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할망

2023.08.21 01:47

조회수 89


매일이 비슷하게 습관대로 나 스스로 정해진 규칙범위안에서 오늘이 어제되고 내일이 오늘되면서 흘러온 시간이새삼 아스라한데 오늘 문득 ...
나이로 무너져가고 있음을 깨닫다.
이쁜 할망 닉네임부터 맘에 들지 않는다.
할망이 되어가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기로 했건만.
남이 할망이라 부르기전 스스로 용감하게 이쁜 할망이라 자칭했건만...
나의 닉네임부터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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