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빠의 LP

가영
2025.09.10 10:35
조회수 27
아빠 LP를 꺼내 듣는데 이상하게 들어도 들어도 들을 때마다 괜히 반갑고 신기한 거 있죠? 제가 어릴 때 듣던 노래는 아빠가 젊은 시절 듣던 노래 중 하나였고, 서로 이 노래에 다른 추억을 갖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아하는 노래로 기억되고 있다는 게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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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케✨
갬성돋는 아부지와의 음악 공감대!! ㅎㅎㅎ
이련아련 느낌있어요 ㅎㅎ 멋있당😍
2025.09.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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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어릴적 아빠와 함께 듣던 음악을 다시 듣는다는건 그때 그 순간의 느낌과 분위기를, 그 감성을 소환하는 멋진 여정이죠~*
2025.09.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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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감성 좋네요!
2025.09.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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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감성으로 턴테이블을 사고.. 중고 시장을 뒤져서 LP판도 샀지만..
감성을 LP판 뒤집기 귀차니즘이 이겨버려서.. 장식용으로 쓰임새가 바뀌고 있네요...
2025.09.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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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dndjf
신기합니디
2025.09.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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