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화과디저트 1탄, 볶은 메밀 X 무화과 요거트🍧

하랑이
2025.09.10 07:28
조회수 47
언젠가 맛있는 무화과를 맛본 이후로
철일 때 꼭 한 번씩은 무화과를 챙겨먹어요
8월~10월이 제철이라길래
9월 초중순쯤이 달지 않을까 싶어
기다렸다 구매해봤어요
무화과에는 청무화과, 홍무화과가 있는데
청무화과가 좀 더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
주변에 청무화과 파는 곳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홍무화과를 구매했는데요
고심 끝에 고른 무화과는 대성공이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무화과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것과 곁들여 먹을 때
더 맛있는 과일인 것 같아요
조금은 건강을 챙기려하는 요즘이기에
요거트에 곁들여봤습니다
(근데 사실 다음 글은 안 건강할 예정이에요..😅)

보통은 시리얼이나 그래놀라를 넣어주는 듯 하지만
마침 집에 둘 다 없더라고요
옆에 있던 가족이 식탁에 있던 "볶은메밀"을 보며
어떻냐고 하길래 한 번 넣어봤는데요
진짜 고소하고 오독오독 씹히는 게 정말 맛있었어요❤️
우연히 발견한 이 조합,
저는 앞으로도 요거트 + 과일 + 볶은 메밀을
즐겨먹게 될 듯 합니다
14
3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