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육즙팡팡 소시지 & 채즙팡팡 가지 로제파스타

빛은
2025.09.09 21:51
조회수 18
왜 그런 날이 있잖아요~ 나쁜 맛이 생각나는 날!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어요.
집으로 가는 길 버스 안에서 파스타가 먹고 싶어져서 파스타 소스 구매하러 마트에 들렸어요. 소스만 사고 나오면 되는데 돈가스, 치킨 등 바삭한 음식이 생각나서 마트를 한 바퀴 돌다가 비엔나소시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고민 끝에 햄 코너에 갔고 마침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바로 바구니에 담았어요.
파스타 면을 삶는 동안 소시지와 가지를 볶고
파스타 면이 익으면 소스를 부어 섞은 후 볶은 재료를 붓고 치즈를 뿌려 녹여주면 완성!!
취향껏 후추 톡톡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
파스타 면을 삶는 동안 소시지와 가지를 볶고
파스타 면이 익으면 소스를 부어 섞은 후 볶은 재료를 붓고 치즈를 뿌려 녹여주면 완성!!
취향껏 후추 톡톡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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