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편을 위한 집밥

키링쿡
2025.09.09 19:29
조회수 40
요즘 바빠서 늦게 퇴근해서 오는 남편을 위한
따뜻한 집밥을 차렸어요.
오만둥이가 맛있는 계절이라 시원하게 된장국 끓이고
오만둥이와 무를 매콤하게 졸여내고
어묵볶음과 빨간 제육볶음 까지 만들었어요.
수십까지 몇첩 반상은 아니지만
남편을 애정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정성껏 차린 집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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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바라는 대로...
사랑과 정성이 넘치는 한상이네요~
2025.09.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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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정갈한 한 상이네요 👏
2025.09.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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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구름모양 원목쟁반 넘넘 이뻐요~♡
2025.09.1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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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항상 만점 요리사, 키링쿡님~~**
2025.09.0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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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나도 누가 밥 좀 차려줬으면 좋겠다
2025.09.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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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예쁘고 정성스런 집밥 너무 좋죠.
2025.09.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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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림리미
우와~~힘이 불끈솟겠어요~~
2025.09.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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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최
너무 장갈하네요
2025.09.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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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가82
남편분은 좋으시겠어요
2025.09.0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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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30
무화과에 토마토까지!!!
2025.09.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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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96
집밥 제대로네요~ 집밥이최고예요. 자극적이지않은 집밥!
2025.09.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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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미이
정갈한 한상이네여
2025.09.0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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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Jen9060
캬 정갈하고 맛있어 보이는 한상이네요!! 비쥬얼만 봐도 맛있어 보여요
2025.09.0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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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atouille
맛있어 보어요!
2025.09.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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