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편을 위한 집밥

키링쿡
2025.09.09 19:29
조회수 32
요즘 바빠서 늦게 퇴근해서 오는 남편을 위한
따뜻한 집밥을 차렸어요.
오만둥이가 맛있는 계절이라 시원하게 된장국 끓이고
오만둥이와 무를 매콤하게 졸여내고
어묵볶음과 빨간 제육볶음 까지 만들었어요.
수십까지 몇첩 반상은 아니지만
남편을 애정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정성껏 차린 집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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