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보리과자와 커피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9.09 17:16
조회수 42

고소하고 달달한 보리과자.다들 좋아하시나요?
은근히 촌스런 디저트 좋아하는 저는 이것도 이번에 대용량 번들 2개를.....
동생이 무슨 쌀과자,보리과자랑 원수졌냐고...ㅋㅋㅋ
죠리퐁같은 맛이 얼마나 맛있는데...
도착하자마자 커피와 함께 호로록해줍니다

애플민트 살인마로 유명했던 저는 ㅋㅋ 라이프집 식집사님들의 방치 조언을 듣고
밀당에 성공했어요!!
굉장한 무관심과 방치로 무럭무럭 자라는 주는데 감당이 안되게
자꾸 가늘고 길게 아래로 처지면서 자라서...
저...조금은...겁이나요...
왜 제꺼는 굵고 힘있게 위로 팍팍 솟지 않는것인가!!!!!!!!

집에서 충분한 시간을 즐긴 다음 외출해서 또 남타커를 즐겨줍니다!
작고 감성적인 카페에 원두 라인업이 다양해서
콜롬비아와 에티오피아 케냐 고민고민을..하.............
리뷰 서비스로 후추와 올리브오일 뿌린 아이스크림도 맛있게 얻어 먹고 집으로 가봅니다 다시!
제법 날씨가 풀려 나무 그늘 아래 팔을 벌리고 있으니 시원해요(저 이상한 사람 아님)
가을이 느껴지면서 여름 끝이 뭔가 먹먹한 그런 하루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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