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숲속독서

빛은
2023.08.20 13:11
조회수 112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조용한 곳에서 책 읽는 걸 좋아하는데 너무 괜찮은 곳을 발견해서 방문했어요.
산을 오르는 길에 있는 곳이라 조금 힘들지만 푸릇한 풍경을 보면 깨끗하게 잊혀진답니다!

중간에 집에서 챙긴 거봉을 먹었는데 바로 벌이 왔어요 ㅠㅠ
2알 먹고 바로 뚜껑을 덮었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라 자주 찾아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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