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무나 바빴던 이번 여름

찌낭자
2025.09.09 06:16
조회수 31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자영업이다 보니 바쁠때는 정신이 읍고 한가할땐 무한정 한가하고
바쁠땐 정신없고 힘들지만 일이 있어 행복합니다 ㅋ ㅋ
이번 여름 2달이 정말 그랬네요
공사현장이라 몸을 움직이다보니
너무 바쁠땐 식당갈시간도 읍어 마트 초밥으로 식사 떼우고 ㅠ
숙소 옆 24시간 중국집서 새벽 일과 마무리도 하고
한잔^^
이렇게나 많은 땀을 흘려보긴 처음인듯요
그래서 먹는것도 잘 챙겨 먹고 싶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집밥 아닌 외식만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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