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네 발 달린 작은 친구🐕

소묘
2023.08.19 16:21
조회수 248

친구 강아지를 하루 맡아주기로 했어요. 아직 아가라 혼자 두고 집을 나가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에 다른 일정이 없어서 제가 하루 봐주기로 했답니다.

침대 위에 올려뒀더니 제 작업을 자꾸 방해해요 :)

아직은 모든 게 신기할 때인가봐요. 침대 위를 폴짝거리며 뛰어다니다가도 선풍기 소리에 귀를 기울인답니다. 짧게 솟은 꼬리가 너무 귀여워요. 동글납작한 발바닥두🖤

창문 밖이 신기한가봐요. 창문을 바라보는 뒷 모습을 찍으려는데 꼬리가 파닥파닥거려요 :)

선풍기 바람을 독점하며 낮잠잘 준비를 하는중이에요. 아가라서 잠이 엄청 많은가봐요. 하루에도 몇 번씩 낮잠을 자요. 잘 자 네 발 달린 나의 작은 친구🐕
17
2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