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추쌍추

진해
2023.08.19 15:35
조회수 184


모종일 때부터 키워온 상추가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자라는 와중에 몇 번 뜯어먹었는데,
왠지 가면 갈수록 쓴 맛이 나서 그만 수확해야 할 것 같아요.

상추는 여름철 냉털 반찬이랑 섞섞 해먹으면 어느 때나 맛있게 먹을 수 있죠.
딱히 먹고 싶은 게 없을 때 해먹는 비빔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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