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사하고 짜장면을 먹기 싫었어요

☻
2023.08.19 08:03
조회수 149
안녕하세요.
첫번째 글을 남겨보아요.조금 전 일이지만
원래 살던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이사했어요.
이사하는 날 짜장면 탕수육은 범 사회적 약속과도 같은 국룰인데 이번 만큼은 중국집 보단 직접 해먹고 싶어 부랴부랴 장을 보고 와인도 취향에 맞는 녀석으로 골라왔습니다.
이 집은 꽤나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가스레인지 화력이 매우 좋다는게 매력적이었거든요.
고단한 삶에 잠시잠깐의 여흥 이었습니다. 😊

9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