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하루힘들었지만 즐겁게

재록
2025.09.06 20:34
조회수 7
내나이62반세월을 살았고 반세월을 남겨두고있다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는 없고 그러나나는 12년째편의점 운영중 은퇴걱정은없다. 건강이허락하는한. 죽는날까지 일해야지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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