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는 출근 바다는 캣타워에서 숙면중
강산sea!
2025.09.06 15:50
조회수 16
바람이 부는듯 해서 창문을 열어 두었는데
들어오지는 않네요
더워서 힘들고 점심은 에어컨 틀고 있어도
못먹으니 힘들고
출근 하려고 나서는길 애들 뭐하나보니
산이 영감은 말똥말똥 눈 뜨고있고
바다는 베란다 캣타워에서 숙면중이네요
살빠지면 긴 다리인데
이번 묘생에서는 그른듯 ㅎㅎ
핑쿠발바닥 이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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