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친구네 놀러간 듯한 기분이 드는

sunnydays
2023.08.18 23:01
조회수 126
주택골목 안,
레코드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베르크로스팅 원두로 내린,
맛있는 콜드브루 한잔 마시며 천천히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아쉽게도 9월 중순에는 영업을 마친다고 하네요.
'이너피스' 음악에 관심있으신데,
춘천에 가시는 분이 있으시면 그 전에 들려보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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