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같이 마라탕

헤르미온느
2025.09.05 22:13
조회수 3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저녁식사로
마라탕을 먹고 왔어요
한식 강경파 저희 아빠가 유일하게 먹는 외국 음식
마라탕
어제 저녁9시에 마라탕 먹자고 하셨는데
동네 마라탕 가게가 다 닫아서
오늘 먹기로 했어요
배는 남산만큼 불렀지만
너무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여러분은 마라탕 좋아하세요?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