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러븐 녀석
강산sea!
2025.09.04 18:32
조회수 5
엄마는 출근하는데 깊은 잠에 빠진
김바다씨는 이제 아빠와서
깻을듯 싶네요
꽉 차는 몸
안 불편하나...?
어제는 혼자서 7테이블 정신없이 했는데
오늘은 두팀이라도 힘들,,,
하루 쉴까 싶어도 10월 1일부터 12일까진
사장님 내외분 부부동반 모임 여행 가시니
어쩔수 없이 쉬어야 해서 안 쉬고 버티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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