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위가 가기 전- 아기와 물냉면
단디똑디
2025.09.04 00:10
조회수 32
아기가 엄마랑 같은 메뉴를 먹겠다고 우기는 요즘
저도 덩달아 저염 건강식을 실천하게 됩니다.
메밀면에 오아시스에서 산 재료로 물냉면 육수 만들어서
고명 같이 올리며 저녁을 차리니 소꿉장난같이 즐겁네요.
오이, 사과, 콜리니 모두 아기도 저도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예쁘게 삶아진 계란두요 :)
아, 그리고 오늘은 소소한 일탈(?)로 김밥에 단무지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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