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림의 떡
열말
2023.08.17 20:56
조회수 130

저도 집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나만의 취향과 취미를 찾고 싶으며
미닛도 대따 많은데
집주인 모집공고에 응모할 수가 없어요.
완전 그림의 떡.
당뇨가 있는 둘째 냥이 몽이는
아침 저녁으로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고
첫째 냥이 키키는 약간의 분리불안이 있어요.
1박 2일 이상 집을 비울 수 없는 사람, 나야 나.
응모한다고 당첨될리도 없지만
응모조차 못하니까 조큼 슬프네요.
헤헤
응모할 수 있는 분들조차 넘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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