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한끼
구은정
2025.08.31 18:52
조회수 21
엄마표 오징어 라면🦑
어제 과식을 해서 아마 밥 같은 한끼는 이게 전부일듯. 오징어가 유난히 부드럽다.
이번 달은 홈트에 매우 진심이였던 불타는 달이였다. 그 덕에 근육통에 오래 시달렸다. 몸이 지쳐서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린 시간들도 있었다. 드라마틱한 체중 감량보다는 체형 변화를 오히려 즐겼다. 한때 즐겨 입던 옷을 다시 입을 수 있게 됐을 때 기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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