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빨래의 늪에서 해방됐어요😁
체리콕콕
2025.08.31 01:03
조회수 37

택배로 옷 시키면
안빨고 그냥 입는 상여자인데..
살면서 이렇게
정성스럽게 빨래해본적이 있나 싶어요😁
드디어 다 정리하고
오늘 뻗어버렸습니다!
분명 졸렸는데..막상 자려니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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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아가가 있는거예요?뱃속에있는거예요?😊아가를위한맘이 느껴지네요 상여자체리님😁
2025.08.3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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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보기만해도 노고가 보입니다..!! 오늘은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
2025.08.3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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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정리엄청 잘해두셨네요~~!!
2025.08.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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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많이 힘드셨을텐데 좀 쉬셔요..
2025.08.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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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고생하셨어요
2025.08.3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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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샴푸
착착착 정리잘하시네용!
2025.08.3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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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헤헤
고생하셨어요 ㅎㅎ
2025.08.3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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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원
아가꺼니께~
2025.08.3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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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편한밤 되세요
2025.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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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52
앗ㅋㅋㅋ 마자요 난아무렇게나 입어도 아기꺼는 소중하게😍 아가가 엄마사랑을알아줄거에요😄 고생많으셨어요👍
2025.08.3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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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수고 많으셨어요~* 벌써 아가에게는 헌신적인 예비엄마가 되셨나요~~**
2025.08.3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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