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습하고 덥고 바람 불어도 뜨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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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08.30 16:28

조회수 23


낮에 어제 밤 퇴근길 집앞 편의점에서

김밥한줄 사서 몇개먹고 낮에 

렌지로 살짝 돌려 먹었는데

뜨숩다고 속이 안좋아서 넘기고

드러누웠다가 집근처 산책로에 

황토길 걷고 들어와 좀 쉬다 출근하는 중이에요



가을이 왔는지 매미 소리도 새소리도

잎사귀도 물들어가고 요 길 걷는데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이 시원해 좋더라구요





그러나!!!

출근하려고 나오니 덥고 습하고

바람은 뜨겁고 ㅜㅜ

버스 타고 와서 한참을 내려와

가게근처 버스가 서질 않는 정류장에

앉아 있어요


버스 타기전 다이소에 들려서 푸른 예약한거

문자로 연락 달라고 말하러 갔다가  

말린 살구랑 말린 블랙체리 하나씩 샀어요




기운도없고 당 떨어질때 젤리만 먹는게

질려서 사봤는데 맛있다 하는 글을 봐서

기대해봅니다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메리우스

다이소에 요런것도 있었네요

2025.08.30 18: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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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볶이

근ㅅ

2025.08.30 17: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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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부지

가을만 기다림

2025.08.30 17: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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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슈키7

푸룬은 많이 먹어봤는데 살구도 괜찮나요?

2025.08.30 17: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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