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기록

가영
2023.08.16 07:27
조회수 224
1. 올해 첫 아오리 사과를 먹었다.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빨간 사과가 먹고 싶어졌다.
2. 요즘 공사로 외부에 있을 시간이 많아졌는데. 힘든 게 쌓였던 건지 미팅하다가 토하고 쓰러지고 난리였다. 다음 날도 미팅이 있어 물통 하나 챙겨 물에 의존하며 미팅을 했다.
3. 요즘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길가에 옥수수 판매가 많이 보인다. 결국 못 참고 옥수수를 구매했다. 이 옥수수를 시작으로 계속 옥수수를 먹고 있다.
4. 올해는 여름휴가 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데, 잠깐이라도 놀자 싶어 근처 물가에 가서 발을 담갔다. 그렇게 덮고 뜨겁더니 물에 발만 담갔는데도 참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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