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일이지만 미역국 대신 브런치와 케이크🎂
Wineyeosa
2025.08.30 11:27
조회수 175
여름을 좋아라하는 나의 생일은 8월의 끝을 알리는 말일
오랫만에 먼저 엄마에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톡을 드리니 ~~
태어난 시간에 축하문자 주려 하셨다며~ 보내주신
나의 기록이 적인 엄마의노트🥰 엄마 사랑해요 😍~
그래서 그 동안 항상 시어머님 보다 늦게 보내신걸~ 이제야 알아버린^^ 반백살 딸 😅😚
항상! 젤 먼저 첫 생일메세지를 보내주시는 시어머니도 사랑합니다😍

많은 축하가 있지만. 제일 감사하고 고마운 문자와 송금은😁😍 저의 영원한 빽입니다요~~
감사합니다 어머님~~♡
아이들 생일도 각자의 스타일대로 나도 내생일은 내스타일대로 ㅎㅎㅎ
미역국은 없다 치즈호박 하나씩 먹는 브런치 한상😁🤣🤣 과 내가 픽하고 남푠이가 들고 온
무화과 케이크면 충분합니다~~♡
이제 초는 안 꽂기로해요~~ ㅎㅎㅎ
날이 흐린 날이지만~ 오히려 좋은 나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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