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 둘키우는 엄마입니다
혜연106
2025.08.29 23:45
조회수 12
아들 형제가 아직 어리다보니 집은 매일장난감이 굴러다니고
치워도 치워도 티도 안나는 집이지만
어린이집 보내놓고 그래도 열심히 쓸고닦아봅니다ㅋ
아직은 개인적인 취미나 휴식은 어렵지만 어린이집보내고 집근처 산책로 운동하는게 유일한 개인일상이에요^^
올릴만한 사진이 없어서^^;;
글만 먼저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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