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 둘키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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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106

2025.08.29 23:45

조회수 13


아들 형제가 아직 어리다보니 집은 매일장난감이 굴러다니고

치워도 치워도 티도 안나는 집이지만

어린이집 보내놓고 그래도 열심히 쓸고닦아봅니다ㅋ

아직은 개인적인 취미나 휴식은 어렵지만 어린이집보내고 집근처 산책로 운동하는게 유일한 개인일상이에요^^

올릴만한 사진이 없어서^^;;

글만 먼저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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