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 감별사
열말
2023.08.15 15:37
조회수 93
날은 아직 덥지만
아, 이제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네요.
손과 얼굴이 당기기 시작합니다.
여름에는 샤워하고 나와도 땀이 나서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았어요.
그래도 하나도 당기지 않았거든요.
한국의 여름 얼마나 습하나요.
하지만 오늘,
드디어 당기기 시작하네요.
습도가 내려가는 모양입니다.
이제 바디로션 발라야 하나봐요.

점심에 후딱 그냥 막 말아 먹은 김밥.
김밥은 언제나 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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