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얼룩진 여름 필사
런런1223
2025.08.27 01:22
조회수 29
내가 종종 하는 생각이다. 난 누군가와 대화할 때 종종 말의 방향을 잃는 편인데, 이런 말 물어도 될까? 이런 주제 꺼내도 될까 하는 생각 때문이다. 어쩌면 상대에 대한 배려일지도 어쩌면 창피를 면하고 싶은 마음일지도 둘다일지도. 하지만 그것 때문에 종종 타인에 무관심한 내가 되는 것 같아 요즘은 내가 느끼는 무례함을 뒤집어 써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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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좋아요
2025.08.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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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홈
이렇게 한번씩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넘 좋은것 같아요
2025.08.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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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22
멋진 취미네요
2025.08.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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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너무 좋은 문장이네요. 사유하면서 하는 필사라 더 멋진 취미같아요.
2025.08.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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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띵뉴
와 너무 멋져요! 글을 되게 잘 쓰시는데 혹시 블로그 같은것도 하시나요? 글이 정말 제 스타일이에요..ㅎㅎ 특히 8.26일자요
2025.08.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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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hye~~♥
저도 요즘 챡 읽으면 필사하고 있어요~~ 마음도 차분해지고 좋은글귀 기록해서 다시 보니 넘 좋더라구요
2025.08.2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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