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 퇴근 버스 기다리며
강산sea!
2025.08.26 21:57
조회수 15
8시뱐에 세분이 오셔서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나와
버스타러 정류장 오니 9시 50분
어제부로 실장님 그만두시고 가게분들도
아는 00형님이 일하게 되서 같이 했고
답답하기도 하고 편한것도 있던 하루였어요
출근해서 사모님도 자두 하나 주시고
주방이모도 하나 주시고
언제 손님들이 벨 누르실지 몰라
안먹고 같이 퇴근해요 ㅎㅎ
버스는 6분후 도착이라는데
고개들면 버스가 딱 보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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