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리하기 싫을 때

세곰홈
2025.08.26 21:40
조회수 32
제가 가장~~ 요리하기 싫을 때는 바로 재미있는 책을 읽을 때예요!!!
흥미진진해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기도 하고.. 읽다보면 시간이 훅 지나서 배가 고파서야 정신을 차리기도 해요🤣
그럴 때는 보통 방치할 수 있는 조리식..? 보통 라면을 끓여서 그냥 배 채우고 또 읽고, 요리하는 시간이 아주 아깝게 느껴지거든요!
요즘에는 전권 40권짜리 무협지를 읽고 있는데요!
그래서 고등어와 갈치를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두고 그 동안 또 책 읽고!
밥 먹기 직전에 카레 5분 돌리면서 또 읽고!
조리 시간 총 20분 동안 그냥 뜯어서 열어서 돌리고 그 사이에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마말레이드를 활용한 간식들도 모두 제가 직접 뭔가를 해야하는 시간은 5분~10분 내외로 엄청 간단한 간식들이었거든요!
요거트도 파르페도 샌드위치도 전부 간단했지만,
케이크 살레가 진짜 다 섞어서 오븐에만 구우면 끝인데다가 래핑해두고 배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돌려 먹기도 좋았어요💛
책 읽으면서 하나씩 꺼내 먹었는데 배부르고 맛있고 좋더라고요오😆
간단한 조리 덕분에 훨씬 건강한 식사는 물론이고 남는 시간으로 책도 아주 왕창 읽었답니다!!
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