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콩국수, 100%콩물

은꽃
2025.08.26 20:42
조회수 18
오늘은 시외출장이 예정되어
늦을까봐 잠을 푹 자지 못했어요 ㅠ
새벽4시에 번개가 요란하게 쳐서,
비가 많이 오면 출장을 취소할려고 했는데
비는 부슬부슬 와서 출발 했어요
오늘도 건강하게 먹어봅니다!!!
1.고기짬뽕
=> 면이 아닌 밥, 건던기 특히 잡채의 건더기 같은
고기 의주로 먹어봤습니다.
2. 스벅 무지방 요거트
엄청 비싼 가격인데,
우연히 집에서 갖고 간 무화과와 함께
비벼먹으니 든든하네요
너무 피곤해서 최소금액으로 배달 시켰는데
배달비가 3천원 이네요 ;;;;
3. 콩물 100%
- 배는 불렀으나, 늦은 저녁으로 콩국수를 먹어 봅니다.
- 냉장고에 넣었둔 콩물인데 차갑지 않아요,
- 때마침 식사를 위해 튼 티비에는 콩국수를 걸고 게임하는 예능이 있어서 같이 먹는 기분이네요
오늘도 초가공식품을 피해서
최대한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가꾸었습니다.
물을 많이 못마셨는데,
낼은 물도 더 많이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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